Commissioned Artwork - 이윤백

이윤백

이윤은 유치원 졸업식에서 누나가 받은 88호돌이 크레파스가 갖고 싶어 오래 울었다. 중학교 땐 반 아이들이 등장하는 농구만화를 그려 인기를 끌었다. 고1, 누나의 화실에 우연히 들렀다 분위기에 매료되어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대학에선 서양화를 배웠다. 뉴욕의 창작스튜디오에서 작가님의 작업을 돕다 제주에 돌아와 개인작업을 시작했다. 책+방 서사라의 두 번째 입주작가로 첫 개인전 "이윤 [ ]" 을 열었다. 이후 두번 째 개인전 "RAINBOW ISLAND" 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 갤러리에서 진행했다. paintereeyoon@naver.com

Lee Yoon

The day Lee Yoon’s older sister got a “88 Hodori” crayon set, Yoon cried for the longest time because he didn’t. In the middle school, his basketball cartoons starring his classmates was a big hit, and fascinated by his sister’s studio, he started painting and majored in it as well. As the second residency artist at Book+Room in Seosara, Jeju, he held his solo show Lee Yoon [ ]. His second solo show RAINBOW ISLAND was up at Kakao Space.1 Gallery. Paintereeyoon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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